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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중' 메릴 스트립, 74세에 터진 열애설..마틴 숏과 핑크빛?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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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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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남편과 7년째 별거 중인 메릴 스트립이 뜻밖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7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 비벌리힐스에서 2024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메릴 스트립은 동료 배우 마틴 숏과 나란히 앉았다. 두 사람의 다정한 투샷은 곧 열애설로 이어졌다. 팬들은 둘 사이 로맨틱한 무드가 포착됐다며 내심 기대했다.

이 같은 열애설이 불거지자 마틴 숏 측은 즉각 “두 사람은 아주 좋은 친구일 뿐 그 이상은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반면 메릴 스트립 측은 온라인 상에서 퍼진 열애 의혹에 관해 이렇다 할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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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 스트립은 1978년, 2살 연상의 조각가 돈 검머와 결혼해 4남매를 두고 있지만 지난해 6년 넘게 별거 중인 사실이 알려져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70대 노부부가 따로 또 같이의 삶을 선택, 황혼 별거 중인 걸로 알려졌다.

이런 까닭에 메릴 스트립의 팬들은 스타에게 새로운 연인이 생긴 게 아닌지 기대했지만 마틴 숏과 열애설은 사실이 아닌 걸로 보인다.

한편 1971년 연극 '세비야의 플레이보이'로 데뷔한 메릴 스트립은 '줄리아', '디어 헌터',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로 1970년대 영화계를 주름잡았다. 1982년에는 '소피의 선택'으로 생애 첫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19번 노미네이트 된 그는 2012년에도 '철의 여인'으로 다시 한번 상을 거머쥐었다.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선 29번 노미네이트 돼 8번이나 수상하는 등 '연기의 신'으로 불리고 있다.

마틴 숏은 2010년 아내 낸시를 난소암으로 먼저 떠나 보낸 바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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