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스피드 레이서’ 크리스천 올리버, 경비행기 추락으로 두 딸과 함께 사망[할리웃톡]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배우 크리스천 올리버. 사진 | AP연합뉴스

배우 크리스천 올리버. 사진 | A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할리우드 영화 ‘스피드 레이서’에 출연한 독일 출신 배우 크리스천 올리버가 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51세.

5일(현지시간) AP통신, 뉴욕타임스 등 따르면 카리브해 섬나라인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의 경찰은 전날 프티 네비스 섬 서쪽에서 비행기 추락 사고가 발생해 올리버와 그의 10세, 12세 두 딸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 사고로 비행기 조종사까지 모두 4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비행기는 단발 엔진을 쓰는 경비행기였으며 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올리버는 2008년 개봉한 워쇼스키 감독의 영화 ‘스피드 레이서’에 출연한 배우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가수 겸 배우 비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작품이다.

이밖에도 2006년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영화 ‘더 굿 저먼’을 비롯해 60여편의 영화와 TV 시리즈에 출연했다. 최근엔 새 영화 ‘포에버 홀드 유어 피스’ 촬영을 마친 바 있다.

jayee212@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애도
    이해찬 별세 애도
  2. 2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3. 3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
    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
  4. 4시진핑 1인 체제
    시진핑 1인 체제
  5. 5정철원 사생활 논란
    정철원 사생활 논란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