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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무도 믿을 수 없게 된 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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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나의 해피엔드’ 오후 8시 30분
TV조선은 6일 오후 8시 30분 ‘나의 해피엔드’ 3회를 방송한다.


재원(장나라)은 윤진(소이현)의 집으로 향하는 남편 순영(손호준)과 딸 아린의 모습에 경악한다. 친구 수경을 찾아가 혼란스러운 마음을 토로한다. 그러나 그날 밤 아린에게 낮에 일어났던 이야기를 듣고는 또 한 번 혼란에 휩싸인다.

테오(이기택)는 호텔에서 나오는 윤진과 순영을 목격한다. 작업실에 찾아온 윤진에게 테오가 모진 말을 하자, 윤진은 자신이 만나는 남자가 순영이 아니라며 웃는다. 테오는 출시 전 테스트를 위해 켜두었던 홈 카메라가 스토커가 침입했던 날에도 작동 중이었음을 깨닫는다. 영상을 통해 스토커의 충격적인 정체를 알게 된다. 위험에 처한 재원을 찾아 나선다.

재원은 어머니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계부 창석(김홍파)의 집으로 향한다. 알지 못했던 어머니와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자 생각이 많아진다. 서울로 돌아가던 재원은 자동차 브레이크가 고장 났음을 알아차린다. 차가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돌진하자 재원은 패닉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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