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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美 증시 하락에 0.63% 내린 2590선

조선비즈 오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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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코스피지수가 0.6% 넘게 내리며 2590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스닥지수도 같은 수준의 하락 폭을 보이고 있다.

전날(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전날(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이날 오전 9시 6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47포인트(0.63%) 내린 2590.84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0.57% 내린 2592.44에 개장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5억원, 177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개인은 341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5.54포인트(0.64%) 하락한 866.03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7억원, 74억원을 순매도하는 가운데, 개인은 373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미국 뉴욕증시는 3일(현지 시각) 새해 들어 이틀째 하락 마감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공개한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연착륙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을 키운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76%(284.85포인트) 내린 3만7430.19를 기록했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0.80%(38.02포인트) 하락한 4704.81을,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도 1.18%(173.31포인트) 내린 1만4592.21에 마감했다.

오귀환 기자(og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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