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1일오후 4시 6분께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能登) 반도 지역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관측된 것을 시작으로 주변 지역에서 오후 6시께까지 20여차례의 지진이 관측됐다.사진은 지진으로 무너진 가옥의 모습. /연합뉴스 |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 지진 발생 관련해 기시다 총리 앞으로 위로전을 발송했다.
윤 대통령은 위로전을 통해 지진 피해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위로와 애도를 전달하고 지진 피해 극복을 위한 연대 의지를 표명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윤 대통령은 아울러 피해 복구 지원 의사를 밝히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이시카와현 노토(能登) 반도 지역에서 최대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13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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