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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아들 김민국, 트와이스 지효 만나 감격 "난 어제 죽었다"

뉴시스 신효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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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왼쪽), 김민국. (사진=김민국 인스타그램 캡처) 2023.12.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왼쪽), 김민국. (사진=김민국 인스타그램 캡처) 2023.12.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입담을 뽐냈다.

김민국은 지난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난 어제 죽었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전 무색무취 무의미의 김민국은 죽고 지효님을 뵙고 다시 태어나게 된 김민국이 이제 막 숨을 헉헉대고 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김민국이 지난 29일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3 MBC 연예대상'에서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를 만난 소감이다.

김민국은 "밝아진 세상과 느낄 수 있는 향기 헤매던 깊은 굴에서 스친 한가락의 바람. 그로 의해 찾아진 의미. 눈 내리는 겨울에 떠진 우매한 눈. 눈으로 보게 된 빛을 띄던 하얀 눈. 난 어제 죽었다. 그리고 난 어제 첫 숨을 쉬었다"고 밝혔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지효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민국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올해 19세인 김민국은 '2023 MBC 연예대상'에 김성주와 함께 시상자로 나섰다. 올해 미국 뉴욕대에 영화 제작 전공으로 입학한 그는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민국은 김성주와 2012~2013년(당시 만 8~9세) MBC TV 예능물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인기를 누렸다.

[서울=뉴시스]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오른쪽)은 '2023 MBC 연예대상'에 김성주와 함께 시상자로 나섰다. (사진=MBC 제공) 2023.12.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오른쪽)은 '2023 MBC 연예대상'에 김성주와 함께 시상자로 나섰다. (사진=MBC 제공) 2023.12.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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