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스페이스X, 軍 ‘비밀 우주선’ 싣고 우주로

조선일보
원문보기
/UPI 연합뉴스

/UPI 연합뉴스


지난 28일 오후 8시 7분(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미 항공우주국(NASA) 케네디우주센터에서 발사된 스페이스 X의 초대형 로켓 ‘팰컨 헤비’가 보름달이 뜬 밤하늘로 날아오르고 있다. 이 로켓에 실린 미 공군의 무인 우주선 X-37B는 태양광을 동력으로 하는 원격조정 무인 비행체로, 이번이 일곱 번째 비행이다. X-37B은 비행 임무의 대부분이 기밀로 분류돼 ‘비밀 우주선’으로 불리기도 한다. 지난 여섯 번 비행 때는 고도 2000㎞ 아래의 저궤도 비행만 했지만, 이번엔 더 높이 올라간다고 알려졌다. 중국도 지난 14일 비슷한 ‘비밀 우주선’을 쏘아올렸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ISDS 분쟁
    쿠팡 ISDS 분쟁
  2. 2트럼프 평화위원회 출범
    트럼프 평화위원회 출범
  3. 3박철우 우리카드 승리
    박철우 우리카드 승리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