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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브루스 윌리스, 결혼 16주년…"사랑 더 커질뿐"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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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치매로 인해 언어능력을 상실한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브루스 윌리스의 아내 엠마 헤밍 윌리스는 "이 특별한 사람과 16년을 함께했다. 그에 대한 내 사랑은 커지기만 할 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루스 윌리스의 볼에 뽀뽀하는 에마 헤밍의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에 페도라 차림으로 선 브루스 윌리스의 미소를 띈 입가가 시선을 모은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브루스 윌리스가 아내의 볼에 입을 맞춰 달달함을 더한다.

이를 접한 마리아 슈라이버는 축하 댓글을 남겼고, '식스 센스'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할리 조엘 오스먼트도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다이 하드' 시리즈와 '아마겟돈', '식스 센스' 등의 작품에서 열연한 바 있다.

사진= 엠마 헤밍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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