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아론 카터 사망 1년만에 동생 비보…母 "3남매 떠나보내 충격"

세계일보
원문보기

고(故) 아론 카터의 동생 바비 진 카터(Bobbie Jean Carter)가 세상을 떠났다.

22일(현지시간) TMZ에 따르면 백스트리트 보이즈 닉 카터와 아론 카터의 동생인 바비 진 카터가 최근 플로리다에서 사망했다. 향년 41세.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모친인 제인 카터는 이날 "내 딸 바비 진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알고 충격 받았다"라며 사망 소식을 전했다.

이어 "세 번째로 일어난 끔찍한 현실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 좀 더 명확하게 생각할 수 있다면 더 정확한 입장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그때까진 개인적으로 애도할 기간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부모가 자녀를 잃은 슬픔이 깊을지라도, 부모를 잃은 자녀의 고통이 훨씬 더 클 것"이라며 "아버지를 잃고 이젠 어머니도 없이 남겨진 8세 소중한 소녀 벨라"라고 안타까움을 털어놨다.

바비 진 카터는 BJ로 알려져 있으며 아론 카터의 초기 투어 시절 의상 및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했다. 또한 가족 리얼리티 쇼 '하우스 오브 카터'(House of Carters)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김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ksy12@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진태현 박시은 2세 계획 중단
    진태현 박시은 2세 계획 중단
  2. 2샌프란시스코 말리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말리 이정후
  3. 3굿파트너2 김혜윤
    굿파트너2 김혜윤
  4. 4제주SK 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제주SK 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5. 5임은정 백해룡 공방전
    임은정 백해룡 공방전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