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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내년부터 기내 유료 판매 상품 개편..최대 37% 할인도

이데일리 이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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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추가하고 세트메뉴 더해 풍성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이스타항공이 내년 1월 1일부터 기내 유료 판매 서비스 ‘별별카페’와 ‘별별배송’ 상품군을 개편한다고 28일 밝혔다.

국제선에서 간단한 식음료와 상품을 판매하는 ‘별별카페’의 경우 상품을 늘린다. 던킨 약과, 배스킨라빈스 엄마는외계인 초코볼, 앱솔루트 보드카 등 12개 상품이 추가된다.

기내에서 주문한 상품을 구매자 지정 장소로 배송하는 ‘별별배송’에는 빕스 스테이크·파스타·폭립 등으로 구성된 세트 메뉴 다섯 가지가 추가됐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개편을 기념해 별별카페·별별배송 상품을 최대 37%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인기 브랜드 제품 중심으로 기내 판매 상품을 재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승객 의견을 적극 반영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타항공 별별카페. (사진=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 별별카페. (사진=이스타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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