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이스타항공, 내년 1월부터 기내 유료 판매 서비스 확 바꾼다

헤럴드경제 김성우
원문보기
식음료, 로고상품 판매 늘리기 나서

상품 최대 37%까지 할인판매 예정


이스타항공이 별별cafe 메뉴를 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안내포스터 사진. [이스타항공 제공]

이스타항공이 별별cafe 메뉴를 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안내포스터 사진. [이스타항공 제공]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이스타항공이 오는 1월 기내 유료 판매 서비스인 ‘별별Cafe(별별카페)’와 ‘별별배송’의 상품군을 확대하고 서비스 품목을 다양화한다고 28일 밝혔다.

국제 노선에서 간단한 식음료 및 로고상품 등을 판매하는 ‘별별Cafe(별별카페)’에는 ▷던킨 약과 ▷베스킨라빈스 엄마는외계인 초코볼 ▷앱솔루트 보드카(50㎖) ▷티젠 콤부차 ▷쿤달 헤어미스트 등 12개 상품이 추가된다.

기내에서 주문한 상품을 구매자가 지정하는 장소로 배송해주는 ‘별별배송’ 상품에는 빕스의 스테이크와, 폭립, 파스타 등의 조합으로 구성된 세트 메뉴 총 5가지가 새롭게 추가됐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별별Cafe(별별카페)’와 ‘별별배송’의 상품을 최대 37%까지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인기 브랜드 제품 중심으로 기내 판매 상품을 재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승객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zzz@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도쿄전력 원전 경보음
    도쿄전력 원전 경보음
  3. 3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4. 4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5. 5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