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 골드바가 진열돼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종료 기대감이 커지면서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 금 값은 27일 국내 소매가격 기준으로 한 돈(3.75g)에 40만 원을 넘어섰다. 뉴스1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