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형태의 고리 '용뉴'와 연꽃 문양 등 정교한 장식과 섬세한 기법으로 고려 후기 동종 중 백미로 꼽히는 전북 부안 내소사의 동종이 국보가 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지난 1963년 보물로 지정된 이후 약 60년 만에 '부안 내소사 동종'을 국보로 승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소사 동종은 높이 103㎝, 입지름 67㎝ 크기로 고려 후기 동종 가운데 가장 크고, 통일신라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고려의 특징이 드러나는 대표작으로 꼽힙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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