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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탭S9 FE' 시리즈, 내달 3일 출시…63만원부터

아시아경제 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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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펜 활용성 높여 콘텐츠 제작 수월
기존 태블릿 반납 시 추가 보상판매
삼성전자가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S9 FE'와 '갤럭시 탭S9 FE+'를 내년 1월 3일 국내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두 제품에 S펜을 활용한 작업 활용성을 높이는 등 수업, 강의, 영상 시청 도구로서 적합하다고 소개했다.

갤럭시 탭S9 FE는 277mm(10.9형), 갤럭시 탭S9 FE+는 315mm(12.4형)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최대 90Hz의 주사율 자동 보정 기능과 주변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해 주는 '비전 부스터' 기능을 탑재했다.

삼성 노트를 비롯해 ▲굿노트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EX ▲루마퓨전 ▲아크 사이트 등 S펜을 활용할 수 있는 창작 앱도 기본 탑재돼 있어 쉽고 편리하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IP68 등급 방수·방진을 지원하며 각각 8000mAh, 1만09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두 모델 모두 스토리지 확장을 위해 최대 1TB의 마이크로 SD카드를 추가할 수 있다.

와이파이 모델과 5G 모델로 각각 출시되며, 가격은 세부 사양에 따라 달라진다.


'갤럭시 탭S9 FE'는 와이파이 모델이 62만9200원(6GB RAM+128GB 스토리지), 73만8100원(8GB+256GB)이며, 5G 모델은 78만8700원(6GB+128GB), 89만7600원(8GB+256GB)이다.

'갤럭시 탭S9 FE+'는 와이파이 모델이 79만9700원(8GB +128GB), 93만9400원(12GB+256GB)이며, 5G 모델은 95만9200원(8GB+128GB), 109만8900원(12GB+256GB)이다.

색상은 두 모델 모두 민트, 라벤더, 그레이 3종으로 출시된다. 삼성닷컴과 갤럭시 캠퍼스 스토어에서는 기본 색상 외 실버 색상이 추가로 출시된다


아울러 갤럭시 탭 FE 라인업 최초로 '트레이드 인(Trade-in)' 실시한다.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기존에 사용하던 태블릿을 반납하면 제품의 중고 가격에 일정 금액을 추가 보상해준다.

기존에 사용하던 '갤럭시 탭 S7 FE'와 '갤럭시 탭 S6 Lite'를 반납하면 10만원, '갤럭시 탭 A 시리즈' 등은 7만원의 추가 보상 금액을 지급한다.

타사 태블릿 이용자도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추가 보상 모델과 금액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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