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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 영회웹툰애니메이션학과 기획전 프리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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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학교 영화웹툰애니메이션학과는 25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2층 충북갤러리에서 ‘Prism(프리즘)’기획전을 개최한다. 학과 부설 연구소인 '실험영화연구소 Lab eX' 그리고 학과기업인 'Incubating Lab SWAC'가 함께 주최하는 전시회다. 창의적인 예술교육과 창작을 지향하는 세 단체가 연합해 영화웹툰애니메이션학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즐거운 몬스터 왕국, 단양’의 한 장면. 세명대 영회웹툰애니메이션 학과 제공

‘즐거운 몬스터 왕국, 단양’의 한 장면. 세명대 영회웹툰애니메이션 학과 제공


이번 기획전은 1학년 작품존, 웹툰·애니존, 영화·숏폼존, 단양애니메이션 프로젝트존으로 나누어 전시된다. 학생들의 우수한 창작 작품들과 교수진들의 프로젝트 작품들이 함께 전시중이다. 1학년 작품존에는 웹툰·애니존에는 학생 창작 작품 중 엄선된 우수 작품인 권범주의 ‘호랑모험기’ 외 12편의 웹툰과 정서진의 애니메이션 ‘나비효과’가 전시된다.

영화·숏폼존에는 김충현 학생의 졸업영화인 ‘테이프’ 외 2편의 졸업영화와 신민주 학생 감독의 ‘난 붕어빵이 좋아요’가 상영된다.

충북문화재단 지원의 ‘휴먼 인 제천’ 인터뷰 영상 작품과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지원의 지역콘첸츠 숏폼 프로젝트에서 제천 시민들이 제작한 숏폼 작품도 상영된다. 단양애니메이션 프로젝트존에는 2023 충북지역특화콘텐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최종한 교수, 김경주 교수, 성연창 교수가 총괄 제작한 ‘즐거운 몬스터 왕국, 단양’이 전시된다.

22일 열린 기획전 리셉션 행사에는 세명대학교 권동현 총장과 주관 및 후원 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해 신설된 세명대학교 영화웹툰애니메이션 학과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추어 영화, 웹툰, 애니메이션에 대한 융복합적 창작 교육을 실시하여 트랜스미디어 창작 전문가로서 활동할 수 있는 예술가를 양성하고 있다.

박성준 기자 alex@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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