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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4'가 시장 이끄나…"2027년엔 AI 폰 점유율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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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포인트리서치 조사 결과 발표
"삼성전자, 초기 AI 폰 시장 주도"


삼성전자가 초기 생성형 AI 폰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유명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가 공개한 '갤럭시S24 울트라' 예상 이미지. /'아이스 유니버스' 홈페이지

삼성전자가 초기 생성형 AI 폰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유명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가 공개한 '갤럭시S24 울트라' 예상 이미지. /'아이스 유니버스' 홈페이지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삼성전자가 조만간 인공지능(AI)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스마트폰 10대 중 4대가 생성형 AI 기반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2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7년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생성형 AI 폰 점유율이 40%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출하량은 내년 1억 대를 넘긴 뒤 연평균 83%씩 성장해 2027년 5억2200만 대에 이를 전망이다.

또한,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초기 AI 폰 시장을 삼성전자가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향후 2년간 해당 시장에서 '갤럭시' 폰 비중은 절반 정도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조만간 AI 폰을 공개할 예정이다. 다음 달 중순 '갤럭시 언팩'을 개최하고,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모델 '삼성 가우스'를 탑재한 첫 생성형 AI 스마트폰 '갤럭시S24' 시리즈를 소개한다.

'갤럭시S24' 시리즈는 세계 최초의 온 디바이스 AI 탑재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온 디바이스 AI란 자체적으로 AI 연산을 처리할 수 있는 기기를 의미한다. '실시간 통화 통역' 기능 등을 탑재할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최원준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 개발실장 부사장은 "모바일 AI 기술이 '갤럭시'와 의미 있게 접목돼 전에 없던 새로운 경험을 창출하고, 휴대전화의 역할을 재정의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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