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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4cm 이상이 좋아→더 자라서 올게요”… 영식, 국화 이상형 언급에 ‘시무룩’ (‘나솔사계’)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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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키 큰 남자가 이상형이라는 말에 영식이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21일 전파를 탄 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모태솔로 3인방’ 12기 영수-영식-영철과 ‘찐 연애 경험자’ 장미-백합-국화의 ‘달콤살벌’한 로맨스가 그려졌다.

다같이 둘러앉은 솔로 남녀는 랜덤 데이트를 하자고 했다. 뽑기로 커플을 뽑았고, 영수는 백합과 데이트를 하게 됐다. 백합은 나중에 여자친구가 생기면 어느나라를 가고 싶냐고 물었고, 영수는 여자에게 맡긴다고 답했다.


계속 여자의 의견을 따른다는 말에 백합은 “먼저 말고 그냥 말해줘”라고 핏대를 세웠다. 영수는 “저는 아직 그거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서”라고 말하기도. 이를 들은 백합은 “그냥 즉흥적으로 대답해주면 안돼요?”라고 답답해했다.

영식은 국화와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영식은 국화에게 “이상형이 키 크고 어깨 넓고. 애초에 영철님을 타겟을 두고 말한 것 같다. 이 부분에 대해서 기준이 180cm인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국화는 “174cm 이상이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영식은 “더 자라서 올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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