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21일 코로나19 확진자 다중오믹스 연구 성과 교류회를 열었다. 국내 의료계, 학계, 산업계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을 활용한 코로나19 중증도 예측 연구와 다중오믹스를 활용한 감염 경로 연구 등이 발표됐다. 다중오믹스는 유전적, 기능적, 환경적, 면역반응 등의 이해를 위해 최신 기술을 활용해 생산한 종합 데이터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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