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민주당 검증위, 이경 전 부대변인 '총선 출마 부적격' 의결

아시아경제 나주석
원문보기
더불어민주당은 20일 보복 운전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이경 전 상근부대변인에 대해 총선 후보자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민주당은 이날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 결과 공지를 통해 "오늘 대전 유성구을 이 신청자에 대해 검증했다"며 "검증한 결과 당규 등에 해당하는 범죄경력을 확인하여 부적격으로 의결했다"고 알렸다.

이 전 상근부대변인은 지난 2021년 보복 운전 혐의(특수협박)로 기소돼, 법원으로부터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그는 재판 과정에서 보복운전의 주체가 본인이 아닌 대리운전기사라는 주장을 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 전 상근부대변인은 전날에도 한 유튜브 채널에서 "밤 10시에 여성 운전자가 무서워서 누구인지 알고 보복운전을 하겠냐"며 운전사실을 부인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시흥 금속공장 화재
    시흥 금속공장 화재
  2. 2송성문 옆구리 부상
    송성문 옆구리 부상
  3. 3장동혁 단식 투쟁
    장동혁 단식 투쟁
  4. 4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
  5. 5박나래 나비약 부작용
    박나래 나비약 부작용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