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동아일보 언론사 이미지

제네시스-임형주-건축가 보타-佛소리꾼 로르 ‘한국이미지상’

동아일보 최지선 기자
원문보기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이사장 최정화)이 제20회 한국이미지상 수상자로 현대차 제네시스(디딤돌상), 스위스 건축가 마리오 보타(징검다리상), 팝페라 테너 임형주(머릿돌상), 프랑스인 소리꾼 마포 로르(꽃돌상)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한국 고유의 정체성을 담은 럭셔리 브랜드로, 올해 8월 전 세계 누적 판매 100만 대를 돌파했다. 마리오 보타는 서울 리움미술관, 강남 교보타워, 경기 남양성모성지 대성당 등 랜드마크를 건축했다. 임형주는 팝페라를 대중화하는 데 기여했다. 마포 로르는 한국에 와서 판소리를 배우고, 프랑스어로도 번역해 부르며 판소리를 널리 알리고 있다.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은 내년 1월 10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최지선 기자 aurinko@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우진 8강 진출
    장우진 8강 진출
  2. 2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3. 3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4. 4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5. 5손담비 이사 준비
    손담비 이사 준비

동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