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월드 언론사 이미지

‘49kg 감량’ 최준희, 바프 후 4개월…“복근 유지 중”

스포츠월드
원문보기
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바디 프로필 촬영 후 근황을 전했다.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의 거울 셀카. 탱크톱을 입고 여리여리한 어깨라인과 복근을 자랑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최준희는 “마사지 받으러 왔는데 오랜만에 눈바디 올립니다”라며 “바디 프로필 끝난 지 4개월 지났는데도 복근 살랑살랑 유지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앞서 최준희는 루프스병 투병 생활을 하면서 체중이 96㎏까지 늘어났다가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최근 그는 80일간의 다이어트를 통해 몸무게 54kg에서 47kg까지 감량하며 바디 프로필을 촬영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 ‘둔히’를 통해 식단 관리 비법 등,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박민지 온라인 기자

ⓒ 스포츠월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정몽규 축구협회 신뢰 회복
    정몽규 축구협회 신뢰 회복
  2. 2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3. 3양광준 내연녀 살해
    양광준 내연녀 살해
  4. 4오세훈 범보수 대통합
    오세훈 범보수 대통합
  5. 5김정은 내부 결속
    김정은 내부 결속

스포츠월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