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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민 배우’ 이자벨 아자니, 거액 탈세 혐의로 집행유예 2년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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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프랑스 국민 배우 이자벨 아자니가 거액의 탈세 혐의로 징역 2년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4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아자벨 아자니는 이날 프랑스 파리 형사 법원에서 탈세 혐의로 징역 2년 형의 집행유예와 벌금 25만 유로(우리돈 약 3억 5천만 원)를 선고 받았다.

프랑스에서 가장 존경받는 여배우 중 한 명인 이자벨 아자니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세금 23만 6천 유로(약 3억 3천만원)를 회피하기 위해 포르투갈 영주권을 준비하고, 신고하지 않은 미국 계좌에 12만 유로(약 1억 7천만원)을 송금한데 이어 200만 유로(약 28억 4천만원)의 기부금을 대출로 위장한 혐의를 받는다.

이자벨 아자니는 변호사를 통해 이를 부인하며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자벨 아자니는 지난 2020년 10월부터 수십만 달러에 달하는 사업비와 관련된 사기 혐의로 정식 조사를 받고 있다. 이는 그의 전 동업자가 2015년 경찰에 제기한 고소에서 시작 됐다.

한편 이자벨 아자니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국민 배우로 ‘포제션’ ‘까미유 끌로델’ 등에 출연했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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