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유인촌 장관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8일 오전 광주 동구 금남로 전일빌딩에서 5·18 민주화운동 가족으로 구성된 옛 전남도청복원 지킴이 어머니와 만나 발언하고 있다. 2023.12.8 iso64@yna.co.kr (끝) |
[파이낸셜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관계자를 만나 OTT·콘텐츠 산업 진흥과 지원방안을 논의한다.
15일 문체부에 따르면 유인촌 장관은 오늘(15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티빙의 최주희 대표, 웨이브의 이태현 대표, 왓챠의 박태훈 대표, 쿠팡플레이의 김성한 대표 등 OTT 수장들을 만난다.
OTT는 국민 10명 중 7명이 이용할 정도로 대중화된 여가 수단인 동시에, 케이(K)-콘텐츠의 해외 진출 주요 통로이다.
이번 간담회는 세계 콘텐츠 유통 경쟁에서 분투하고 있는 국내 OTT업계를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방송영상콘텐츠산업 주요 참여자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듣고, OTT와 방송영상콘텐츠 산업 진흥과 해외 진출 지원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유인촌 장관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 케이(K)-콘텐츠가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만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그 콘텐츠에 대한 지원은 필수적"이라며 "방송영상콘텐츠산업의 체계 변화에 맞춰 정책의 틀을 짜고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콘텐츠 무한경쟁 시대에 대응하는 경쟁력의 핵심은 창의성이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산업의 발전과 함께 창작자의 권리 보호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안도 지속적으로 논의하겠다”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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