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P/뉴시스]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내각의 지지율이 17.1%로 급락해 10%대에 진입했다. 사진은 기시다 총리가 지난 13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발언 도중 입을 꾹 닫고 있는 모습. 2023.12.14. |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내각의 지지율이 17.1%로 급락해 10%대에 진입했다.
14일 지지통신은 지난 8~11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기시대 내각의 지지율이 전월 대비 4.2% 포인트 떨어진 17.1%라고 보도했다.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58.2%였다.
2012년 12월 현 집권 자민당이 정권을 되찾은 후 최저 지지율을 기록했다. 처음으로 10%를 찍었다.
내각 지지율이 20%를 밑도는 것은 민주당 정권 탄생 이전인 2009년 9월 아소 다로(麻生太?) 내각 13.4% 이후 처음이다.
이번 내각 지지율 추락은 도쿄지검의 자민당 정치자금 수사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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