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안양, 조은정 기자]13일 안양체육관에서 EASL(동아시아 슈퍼리그) 2023-2024시즌 A조 예선 안양 정관장과 치바 제츠의 경기가 열렸다. 정관장은 치바에 69-102 패배를 거뒀다. 경기 종료 후 패바를 거둔 정관장(오른쪽)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3.12.13 /ce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