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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또 100만 달러 기부…美 토네이도 피해 지원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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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34)가 100만 달러를 재해구호기금에 기부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 9일(현지 시각) 미국 테네시주 중부 도시 전역에 100만 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동남부 지역에 토네이도가 몰아쳐 최소 6명이 숨졌고 20여 명이 다쳤다. 8만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기도 했다.

국립 기상청은 “클라크스빌의 토네이도가 11마일 경로를 덮쳤다. 바람은 최고 시속 150마일에 달했다”고 알렸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기부에 테네시주 측은 “스위프트의 지속적인 관심과 헌신에 감사를 표한다”며 “그녀의 관대한 기부는 회복을 위한 긴 여정에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2020년 3월 테일러 스위프트는 테네시주에 토네이도가 강타한 후 100만 달러를 기부한 바 있다.


그녀는 꾸준히 자선 활동을 이어오며 대중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동갑내기 미식축구선수 트래비스 켈시와 열애 중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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