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응천 문화재청장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개최된 ‘제48회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에서 대통령상 수상자인 이영분 작가와 함께 ‘금사 쌍학흉배’를 관람하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23.12.13/뉴스1photo@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