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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 오진 날' 유연석, 살인마의 두 얼굴…광기 눈빛

이데일리 최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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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킹콩 by 스타쉽)

(사진=킹콩 by 스타쉽)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운수 오진 날’ 배우 유연석이 소름 끼치는 연기로 몰입을 더했다.

지난 8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 파트2 7화부터 10화가 공개됐다. 유연석의 존재감은 그 자체로 반전을 선사했다.

(사진=킹콩 by 스타쉽)

(사진=킹콩 by 스타쉽)


파트2에서 유연석은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파마 머리와 주근깨로 개구리를 닮은 듯한 원작 캐릭터의 기괴함을 표현했던 유연석은 올백머리에 화려한 스리피스 정장을 입은 채 성공한 사업가로 완벽히 변신했다. 또한 살인마의 얼굴은 온데간데없이 드립 커피를 유유히 내리는 모습부터 수려한 접영 솜씨를 뽐내는 모습으로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킹콩 by 스타쉽)

(사진=킹콩 by 스타쉽)


금혁수(유연석 분)에게는 지켜야 할 존재가 생겼다. 오택(이성민 분) 앞에서 언제나 여유만만하던 혁수는 아이를 언급하자 순식간에 광기를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틈틈이 오택의 허를 찌르는 모습으로 분노를 유발했다.

유연석은 아내에게는 한없이 다정하지만 그 이면에 살인을 꿈꾸고 있는 두 얼굴의 캐릭터를 실감나게 표현했다. 유연석의 살벌한 연기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운수 오진 날’은 티빙에서 감상할 수 있다. 12일 오후 10시 30분 tvN에서 8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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