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신문 언론사 이미지

박지성, ‘총선 공천 영입’ 보도에 “그럴 가능성 없다. 본업에 충실”

서울신문
원문보기
박지성이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박지성이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내년 4월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박지성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영입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박지성 측이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박지성 측은 11일 JTBC에 “공식, 비공식 어느 쪽으로도 제안받은 적이 없다. 현재 수원에 사는 것도 아니어서 (경기 수원에 출마할) 그럴 가능성이 없다”며 “본업에만 충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 측 관계자도 “인재 영입 논의 과정에서 자유롭게 (박지성 관련) 의견이 개진된 정도”라며 언론 보도를 일축했다.

앞서 문화일보는 이날 “국민의힘이 경기 남부 지역을 공략하고자 수원에서 유년기를 보낸 박지성을 영입해 공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타전했다. 국민의힘은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을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역구로 있는 경기 오산에 등판시킬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

류지영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상식 매직
      김상식 매직
    2. 2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3. 3그린란드 관세 부과
      그린란드 관세 부과
    4. 4송성문 옆구리 부상
      송성문 옆구리 부상
    5. 5김성현 소니오픈 선두
      김성현 소니오픈 선두

    서울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