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사천 아파트 흉기 난동 인질극은 스토킹 남성의 보복 범죄

세계일보
원문보기
경남 사천에서 발생한 인질극은 피해 여성을 스토킹한 전력이 있는 남성이 재판을 받게 된 데에 따른 보복 범죄인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이날 오후 2시쯤 사천시내 한 아파트에서 한 남성이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있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사진 = 뉴시스

사진 = 뉴시스


이 남성은 피해 여성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현재까지 대치 중이다. 경찰은 현장에 특공대 등을 투입해 대응하고 있다.

취재 결과 용의자인 20대 남성은 과거 이 피해 여성을 스토킹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스토킹 범행으로 재판을 받게 되자 보복 범행을 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현재까지 피해 여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남성을 설득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구급차와 1층에 매트리스를 설치했다.

사천=강승우 기자 ksw@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