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서울 후기 일반고 지원 7% 정도 줄어..."저출산 여파"

YTN
원문보기
저출산 여파로 학령인구가 줄면서, 서울 지역 일반고 지원자가 7% 정도 감소했습니다.

서울교육청이 2024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두 209개 학교에 지원한 학생은 5만7천여 명으로, 다시 6만 명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2023학년도보다 4천여 명, 6.6% 감소한 수치로, 학생 수가 감소하면서 일어난 현상으로 분석됩니다.

지난해의 경우 출산율이 높았던 2007년 출생아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일시적으로 지원자가 8% 늘었습니다.

일반고 지원자 가운데 국제고·외고, 자사고 중복 지원자는 만천여 명으로, 167명, 1.5% 감소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1월 10일 합격자를 발표하고, 2월 1일 배정 학교를 발표합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마크롱 조롱
    트럼프 마크롱 조롱
  2. 2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3. 3김민재 뮌헨 퇴장
    김민재 뮌헨 퇴장
  4. 4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