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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학도' 구혜선 "11학번 시조새 이모의 졸업, 작은 희망·위로되길"

뉴스1 고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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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SNS

구혜선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구혜선(39)이 늦은 졸업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구혜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브리타임에 저를 사칭한다는 신고가 인스타 메시지로 많이 들어와서 인증한다"라며 "저 맞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구혜선은 자신이 직접 대학생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에 올린 글을 갈무리해 올렸다. 해당 글에는 "여러분, 시조새 혜선 이모다, 영상학과 11학번 구혜선 이모"라며 "저는 다음 주 기말고사가 끝나면 졸업을 한다, 4년 동안 수선관을 오르내리다 그만 16번의 계절을 맞이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학우들에게 절대로 늦지 않았다고 하고 싶다, 여러분은 제게 싱그러운 존재들이었다"며 "곧 마흔한 살이 되는 (늦었지만 늦지 않은) 제 졸업이 여러분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라고 응원했다.

구혜선은 이와 함께 학사모를 쓴 자신의 졸업 사진을 덧붙였다.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구혜선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84년생인 구혜선은 현재 성균관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졸업을 앞두고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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