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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사춘기 시절 엄마 얼굴만 봐도 짜증났다"

뉴시스 손정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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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중2병을 겪던 시절 "어머니가 그냥 싫었다"고 했다.

10일 방송되는 채널A 교육예능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티처스'에서 전현무는 사춘기 시절을 떠올리며 "사춘기 때 다른 건 기억이 안 나는데, 어머니가 그냥 싫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선 지난해 거친 방황을 거쳐 영어 내신에서 100점 만점에 11점을 받은 중학교 3학년 이민성 학생이 등장했다. 공개된 일상에서 이민성 학생은 친구들과 오락실에서 노는 데 여념이 없었다. 이후엔 휴대전화를 만지다가 침대에서 잠에 빠졌다. 이후에도 PC방에서 게임에 몰입했다. 장영란은 "이런 영상은 처음"이라고 했고, 한혜진은 "도대체 공부는 언제 하냐"고 했다.

이에 조정식 강사가 "사춘기에 저 정도면 다정한 아들"이라고 했고, 전현무도 이 말에 동의했다. 그러면서 "엄마가 잔소리를 안 했는데도, 그냥 엄마 얼굴만 봐도 너무 짜증이 났다"며 "어머니가 잘못한 건 없다. 근데 어쩔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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