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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S] 빈시트게이밍 결승 진출전 안착...中 바이샤게이밍과 맞대결 성사

아시아투데이 유성혁 게임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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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S 2023 그랜드 파이널 패자조 경기 4세트 경기결과


빈시트게이밍이 패자조 경기 최종 승리를 거두며 바이샤게이밍과 결승 티켓을 두고 혈전을 벌이게됐다.

9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FPS '크로스파이어'의 최고 권위의 e스포츠 대회인 'CFS 2023 그랜드 파이널' 패자조 4세트에서 빈시트게이밍이 랭킹이스포츠를 상대로 13-11 승리를 거뒀다.

4세트 역시 이전 경기들과 마찬가지로 피 말리는 접전을 이어갔다. 랭킹이스포츠가 9라운드 포인트를 따내며 5세트로 경기를 끌고 나가려 했지만 빈시트게이밍의 뒷심은 만만치 않았다.

빈시트게이밍은 16라운드를 승리하며 9대 8로 추격했다. 선수들의 응집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랭킹이스포츠는 타임아웃을 요청하여 후반을 도모했다.

랭킹이스포츠의 타임아웃에도 빈시트게이밍이 17라운드를 따내며 경기는 세 번째 연장 라운드로 접어들었다. 18라운드 랭킹이스포츠는 빈시트게이밍에서 가장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던 'DANIMALz'를 끊어내면서 승기를 잡았고, 이어 상대 진영에 침입하여 수비 인원들을 제거하고 폭탄을 해제하면서 리드를 가져왔다.

그러나 빈시트게이밍은 곧바로 동점을 만들었고 최종 24라운드에서 'e4s'의 날카로운 저격으로 상대의 머릿수를 줄여나가면서 4세트를 가져오면서 바이샤게이밍과 결승 진출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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