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애플 디자인 담당 인원 사임…아이폰 디자인 바뀌나?

이데일리 윤종성
원문보기
“탕 탄 부사장, 내년 2월 애플 떠나”
올해 애플 주요 임원 중 두번째 사임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아이폰과 스마트워치의 디자인을 담당한 애플 임원이 사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주력 제품의 디자인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아이폰15’ 프로 색상 구성. (사진=애플인사이더)

‘아이폰15’ 프로 색상 구성. (사진=애플인사이더)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애플의 주요 제품 디자인 담당 탕 탄 부사장이 내년 2월 회사를 떠난다.

그는 애플의 주력 제품인 아이폰과 애플워치, 에어팟 등의 디자인에 깊숙이 관여하며 이들 기기가 애플의 주요 성장 동력이 되는 데 기여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탄 부사장의 사임 이유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아이폰과 애플워치가 애플 전체 매출의 절반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그의 사임으로 이들 제품 디자인에 대한 변화도 예상된다.

한편 탄 부사장의 사임은 올 들어 애플 주요 임원으로서는 두 번째다.

최근에는 터치ID, 페이스ID, 디스플레이 등 하드웨어 기술을 담당하는 스티브 호텔링 부사장이 사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로고 (사진=AP뉴시스)

애플 로고 (사진=AP뉴시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함은정 김병우 결혼
    함은정 김병우 결혼
  2. 2KBS 연기대상
    KBS 연기대상
  3. 3손흥민 메시 월드컵
    손흥민 메시 월드컵
  4. 4현대건설 흥국생명 8연승
    현대건설 흥국생명 8연승
  5. 5고현정 연기대상 불참
    고현정 연기대상 불참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