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허니문 천국' 세이셸, 국가비상사태 소동 '아찔'

YTN
원문보기
세계적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아프리카 동쪽 인도양 섬나라 세이셸이 산업단지 내 폭발 사고와 홍수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가 당일 오후 해제했습니다.

AFP통신은 람칼라완 세이셸 대통령이 현지시간 7일 오후 성명을 통해 "우리나라는 더는 국가비상사태가 아니다"라며 "가게 문을 열 수 있고 시민의 정상적인 이동도 가능하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폭발 사고가 발생한 프로비던스 산업단지만 예외"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람칼라완 대통령은 오전 성명에서 "산업단지의 폭발물 저장 창고가 폭발해 주변 지역이 큰 피해를 봤고 홍수로 3명이 숨졌다"며 "오늘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발표해 우려를 자아냈습니다.

주로 관광업에 의존하는 세이셸은 공식 엑스(X) 계정에서 "국제공항은 여전히 운영 중이며 섬을 연결하는 페리 서비스도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주장
    북한 무인기 주장
  2. 2손태진 가족사
    손태진 가족사
  3. 3안세영 인도 오픈 4강
    안세영 인도 오픈 4강
  4. 4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5. 5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