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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보였어”…‘이혼 조정 중’ 최동석, 붕어빵 아들 ‘와락’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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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이혼을 발표한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45)이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8일 최동석은 아들과 함께 직은 사진을 올리며 “사랑하는 우리 아들, 오늘 멋졌어. “그리고 너만 보였고”라고 적었다.

사진 속 최동석이 자신과 무척 닮은 아들을 품에 꼭 안고 있다. 그는 크리스마스 장식이 있는 꽃바구니를 들고 아들의 특별한 날을 축하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같은 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44)도 아들과 딸이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과 함께 크리마스 공연 현장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에 현재 이혼 조정 중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아들의 공연에서 만났을 것이라는 추측도 나왔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뒀으나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 측은 지난 10월 30일 제주지방법원에 이혼 조정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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