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자신의 입시 비리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다만, 검찰이 뒤늦게 자신을 기소한 건 부당하다며 기각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취재진 질문에는 재판에 성실히 참여하겠다고만 답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조 민 /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재판 전) : (첫 공판인데 심경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 (혐의 인정하십니까? 반성하고 계십니까?) …. (최근 수능 본 학생들한테 부끄럽지 않습니까?) …. (한 말씀 해주시죠.) …. 재판에 성실히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자신의 입시 비리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다만, 검찰이 뒤늦게 자신을 기소한 건 부당하다며 기각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취재진 질문에는 재판에 성실히 참여하겠다고만 답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조 민 /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재판 전) : (첫 공판인데 심경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 (혐의 인정하십니까? 반성하고 계십니까?) …. (최근 수능 본 학생들한테 부끄럽지 않습니까?) …. (한 말씀 해주시죠.) …. 재판에 성실히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포인트뉴스] '인천판 도가니 사건'…19명 성범죄 피해 진술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9%2F852533_1768830939.jpg&w=384&q=100)





![그린란드 분위기 '초긴장'...유럽 병력 속속 모이자 美 '군용기' 보냈다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20%2F202601201319367844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