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MHN스포츠 언론사 이미지

[아시아선수권] 대표팀 팔레스타인에 5회 콜드승, 슈퍼라운드 진출

MHN스포츠 김현희
원문보기
상무 시절 당시의 나승엽. 사진=연합뉴스

상무 시절 당시의 나승엽. 사진=연합뉴스


대표팀이 슈퍼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6일, 대만 인터콘티넨탈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 30회 아시아 야구 선수권대회 예선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대표팀이 팔레스타인에 19-1로 5회 콜드게임 승리했다. 대표팀의 첫 콜드게임 승리. 이로써 2승 1패를 마크한 대한민국은 A조 2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1회를 무득점으로 끝낸 대표팀은 2회부터 누구랄 것 없이 전반적으로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다. 특히, 3회에는 타자 일순으로 11점을 내며 콜드게임 요건을 만들었다. 김성우(LG)가 2안타 3타점, 나승엽이 4타점을 완성했다. 특히, 김성우는 이번 아시아 선수권에서 타자들 중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어 LG 입장에서는 반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

마운드에서는 류현곤(SSG)을 비롯하여 이병헌(두산), 김동혁(키움), 정현수(롯데)가 모두 무자책을 기록했다. 두 번째 투수로 나선 좌완 이병헌이 승리투수로 기록됐다.

대표팀은 7일 하루 휴식 후 8일부터 B조 2위인 필리핀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한편, 일본은 필리핀에 9-1로 승리하며 조1위를 확정했고, 대만 역시 홍콩에 17-2로 대승하며 A조 1위로 랭크됐다. 파키스탄은 마지막 경기에서 태국에 4-1로 승리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MHN스포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