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페드로의 로스앤젤레스(LA)항에서 컨테이너들을 가득 실은 화물선들이 하역을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
미국의 무역 적자가 수출 감소 영향으로 증가했다.
6일(현지 시각) 미 상무부는 10월 미국 무역수지 적자는 643억달러로 전월 대비 31억달러(5.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수출이 2588억달러로 전월 대비 26억달러 증가한 반면 수입이 3230억달러로 전월 대비 5억달러 늘어 적자 폭을 늘렸다.
미국의 무역 적자는 지난해 3월을 정점으로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다 9월 이후 2개월 연속 증가세다.
김종용 기자(deep@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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