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호 기자]
라인게임즈(대표 박성민)는 멀티플랫폼 게임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우선 내년 1월 16일까지 한정 의뢰 이벤트 '옷토의 순찰 활동'을 진행한다. 옷토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순차적으로 개방되는 사건들을 해결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이벤트 상점 '산타의 선물'도 함께 오픈된다. 이벤트 장비인 '산타섬 주민의 의상'과 다양한 부품을 선택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를 비롯해 플레이 시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 진열되며, 게임 플레이를 통해 모은 이벤트 주화를 활용해 교환할 수 있다.
라인게임즈(대표 박성민)는 멀티플랫폼 게임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우선 내년 1월 16일까지 한정 의뢰 이벤트 '옷토의 순찰 활동'을 진행한다. 옷토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순차적으로 개방되는 사건들을 해결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이벤트 상점 '산타의 선물'도 함께 오픈된다. 이벤트 장비인 '산타섬 주민의 의상'과 다양한 부품을 선택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를 비롯해 플레이 시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 진열되며, 게임 플레이를 통해 모은 이벤트 주화를 활용해 교환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또 14일간 출석 보상으로 크리스마스 이벤트 특수 부품인 '크리스마스 장식장'과 선박에 장착할 수 있는 '산타 모자와 눈사람 닻'을 포함한 다양한 성장 아이템을 지급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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