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기자]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조혁진)는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 등과 함께 '조선왕실 문화유산 서화류 복제 사업'의 구체적 계획을 6일 밝혔다.
복제 대상으로는 조선왕실 문화를 대표성과 전시 등의 활용을 고려해 책가도병풍(冊架圖屛風), 종묘친제규제도설병풍(宗廟親祭規制圖說屛風), 보소당인존(寶蘇堂印存) 등 3건 9점이 선정됐다.
사업의 전체적 진행은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맡는다. 구체적으로는 조선왕실 문화유산의 재질별 과학적 조사, 문헌 연구, 유사 유물 사례 조사 등의 학술연구를 진행하고, 그 이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복제품 제작 등으로 이뤄진다.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조혁진)는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 등과 함께 '조선왕실 문화유산 서화류 복제 사업'의 구체적 계획을 6일 밝혔다.
복제 대상으로는 조선왕실 문화를 대표성과 전시 등의 활용을 고려해 책가도병풍(冊架圖屛風), 종묘친제규제도설병풍(宗廟親祭規制圖說屛風), 보소당인존(寶蘇堂印存) 등 3건 9점이 선정됐다.
사업의 전체적 진행은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맡는다. 구체적으로는 조선왕실 문화유산의 재질별 과학적 조사, 문헌 연구, 유사 유물 사례 조사 등의 학술연구를 진행하고, 그 이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복제품 제작 등으로 이뤄진다.
이번 병풍의 장황은 과거 수리 기록(창덕궁대장, 1984)을 바탕으로 고증을 거쳐 선보일 예정이다. 화면은 현재 상태를 디지털로 기록하기 위해 영인본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완성된 복제품은 전시를 통해 대국민 공개 예정이며, 학술연구 자료 및 디지털 기록은 국립고궁박물관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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