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국립생태원 LMO연구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에서 ’2023년 안전관리 최우수연구실‘로 선정돼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장상을 받았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정부가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에 설치된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표준모델의 발굴 및 확산 등을 위해 연구실의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을 대상으로 인증심사기준 적합 여부를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선도적인 연구실 안전시스템 표준모델을 구축하고, 신규 안전관리 우수연구실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국립생태원의 우수한 연구자들이 안전하게 연구할 수 있도록 연구실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왼쪽부터 권영한 보전연구본부장, 조도순 국립생태원장, 여정화 경영관리본부장. (사진=국립생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