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나이 곧 60인데"...가수 박미경 JYP 박진영 폭로전

국제뉴스
원문보기
[최은주 기자]

가수 박미경이 '골든걸스' 프로듀서 박진영에게 불만을 표출했다.

오늘 6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는 박진영, 김범수, 김완선, 박미경이 출연하는 '골든싱어즈' 특집으로 꾸며진다.

'골든걸스' 연습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박미경은 13년 만에 '라스'를 찾는다. 박미경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록의 여성 보컬 인순이, 이은미, 신효범과 매주 금요일 방송 중인 KBS2 예능 프로그램 '골든걸스'에서 활약 중이다.

연습으로 바쁜 와중에 박진영이 '라스' 스케줄을 잡고 통보해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다 짜고 나왔다"라고 말한 박미경이 '박진영 아바타'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박미경은 골든걸스에 합류하게 된 계기부터 "박진영이 본인 회사 연습생 취급한다"라고 폭로했다.

그는 'KBS 연예대상' 신인상 욕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해체되면 안 된다"라며 골든걸스에 과몰입하다 10년 만에 들어온 화장품 CF를 거절한 '의리녀' 면모로 박진영을 흡족하게 한다.


또한 걸그룹 아이브를 '선배'로 자연스럽게 호칭하며 '5세대 아이돌'로 완벽하게 거듭났다.

박미경은 이날 "UV가 나오면 채널을 돌려 버린다"라며 유세윤에게 뿔난 사연을 공개했는데, 박진영은 박미경과 UV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되지 않은 사연을 접하고 "너무 다행이다"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다만, 박미경이 박진영이 완성한 골든걸스의 노래를 들은 순간에 말했던 한 단어를 떠올리지 못하는 모습을 자꾸 보이자, 유세윤이 "지금이다"라며 박미경과의 컬래버 욕심을 내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박미경은 장수원, 구혜선과 함께 '로봇짤 3대장'에 등극하게 한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 소감에 대한 비하인드를 고백했다. 그는 레전드 로봇짤 덕에 CF까지 찍었다고. 다만, 그로 인해 요즘 세대들은 자신이 가수인 줄도 모른다라며 씁쓸해했다.


박미경이 박진영 아바타로 활약하는 모습과 유세윤에게 뿔난 사연 등은 오늘 6일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영희 모녀 갈등
    김영희 모녀 갈등
  2. 2맨유 맨시티 더비 캐릭
    맨유 맨시티 더비 캐릭
  3. 3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4. 4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5. 5비트코인 투자
    비트코인 투자

함께 보면 좋은 영상

국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