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강원·김포, 득점 없이 승강PO 1차전 마무리…모든 건 2차전서 갈린다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제공 | 프로축구연맹

제공 | 프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강예진기자] 소득 없던 1차전이었다.

강원FC와 김포FC는 6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3 승강플레이오프(PO) 1차전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강원은 K리그1 10위로, 김포는 K리그2 정규리그를 3위로 마친 후 PO를 거쳐 승강PO까지 올라왔지만 승부는 나지 않았다.

김포는 탄탄한 수비벽을 세웠다. 올시즌 26실점으로 최소 실점의 팀 답게 강원을 막아섰다. 다만 공격에서 이렇다 할 공격 찬스를 만들지 못했다.

볼 점유율은 강원이 64%로 앞섰다. 슛 8개 가운데 유효슛 4개를 만들었지만 김포의 골문을 열리지 않았다. 갈레고가 팀 내 최다 3개의 슛을 때렸다. 김포는 역시 파울 16개를 범하면서 많은 활동양으로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소득은 없었다.

이제 2차전에서 승강 여부가 갈린다. 지난해부터 원정 다득점 원칙이 폐지됐다. 1, 2차전 합계 점수가 동률일 경우 연장전에 돌입한다. 연장전에서도 승부가 나지 않으면 승부차기로 승자를 가린다. kkang@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영희 모녀 갈등
    김영희 모녀 갈등
  2. 2맨유 맨시티 더비 캐릭
    맨유 맨시티 더비 캐릭
  3. 3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4. 4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5. 5비트코인 투자
    비트코인 투자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