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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아나테이너' 손범수 "과거 인기 하늘 찔렀다…전현무? 내가 키워" (옥문아들)[종합]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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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손범수가 원조 아나테이너로서의 면모를 자랑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대한민국 1호 아나운서 커플 손범수, 진양혜 부부가 출연했다.

송은이의 데뷔 무대였던 '청춘스케치'의 MC를 맡고 있던 손범수는 김종국이 터보 활동 당시였던 1997년 12월 H.O.T.와 젝스키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던 일까지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송은이는 "아까도 우리가 '우와' 했지만, KBS를 대표하는 오래된 프로그램은 다 (손)범수 오빠가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이찬원은 '가요톱10', '퀴즈 탐험 신비의 세계', 'TV는 사랑을 싣고', '1대 100', '도전 지구탐험대' 등을 언급했다.

김숙은 손범수에게 당시 인기가 어땠는지 물었고, 손범수는 "인기가 하늘을 찔렀다"고 말하며 호쾌하게 웃었다. 그는 "한창 프로그램을 많이 할 때는 주간방송을 일주일에 5개 할 때도 있었다"고 고백해 이찬원을 놀라게 했다.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아나테이너 김성주, 전현무 이전에는 손범수가 있었다는 말에는 "걔네는 보이지도 않았지"라고 농담했다.

그러면서 "현무는 내가 키웠지"라고 덧붙였는데, 알고보니 연세대학교 방송국 아나운서 직속 후배였던 것. 손범수는 "15년 후배라 까마득하다"고 말했다.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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