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임 사고로 숨진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씨의 5주기(12월10일)를 앞두고 현장 추모제가 열린 6일 충남 태안군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 내 사고 현장 외벽에 고인의 영정이 마련돼 있다.
태안 | 권도현 기자 lightroad@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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