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그가 숨진 지 5년…일터는 안전해졌나[포토뉴스]

경향신문
원문보기
태안발전본부 현장서 김용균씨 5주기 추모제

끼임 사고로 숨진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씨의 5주기(12월10일)를 앞두고 현장 추모제가 열린 6일 충남 태안군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 내 사고 현장 외벽에 고인의 영정이 마련돼 있다.

태안 | 권도현 기자 lightroad@kyunghyang.com

▶ 독립언론 경향신문을 응원하신다면 KHANUP!
▶ 뉴스 남들보다 깊게 보려면? 점선면을 구독하세요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2연승
    안세영 2연승
  2. 2정무수석 홍익표
    정무수석 홍익표
  3. 3무인기 윤석열 대통령실
    무인기 윤석열 대통령실
  4. 4손흥민 토트넘 위기
    손흥민 토트넘 위기
  5. 5레오 현대캐피탈 선두 추격
    레오 현대캐피탈 선두 추격

경향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