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용 기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시는 " 지방투자촉진보조금 2024년 국비 지원비율 5~10%p 상향 인센티브를 받아 ′23년 보조금 결정액 기준으로 시비 약 5억원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2023년 지방투자촉진사업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6일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2011년 지방투자촉진사업이 시행된 이래, 광역시와 도를 분리해 평가한 2019년에 광역시로는 최초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20년 2년 연속으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광역시 최초 3회 수상이자 최다 수상이라는 영예를 얻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구시청 |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시는 " 지방투자촉진보조금 2024년 국비 지원비율 5~10%p 상향 인센티브를 받아 ′23년 보조금 결정액 기준으로 시비 약 5억원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2023년 지방투자촉진사업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6일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2011년 지방투자촉진사업이 시행된 이래, 광역시와 도를 분리해 평가한 2019년에 광역시로는 최초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20년 2년 연속으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광역시 최초 3회 수상이자 최다 수상이라는 영예를 얻었다."고 밝혔다.
또한, 대구시는 "지난 11월 27일 ㈜엘앤에프와 지역 제조 분야 역대 최대 투자규모인 2조 5,500억 원의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신산업의 잇따른 투자유치로 '22. 7월 민선8기 출범 이후 1년 6개월 만에 27개사 8조 9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 지난 10년간 유치 실적의 1.7배에 달하는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덧붙였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투자유치 우수 지자체 선정은 대구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 탁월한 투자 기반이 이미 조성돼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며, "이번 인센티브를 잘 활용하여 기업과 대구의 미래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기업 발굴 및 유치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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