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의 참맛’ 참꼬막 캐는 아낙들
■한국인의 밥상(KBS1 오후 7시40분) = ‘겨울의 문턱, 땅의 참맛을 만나다’편에서는 전남 고흥군으로 떠난다. 이날 방송은 고흥 갯벌을 평생의 터전으로 삼은 선정마을 아낙들을 만나본다. 이들은 발이 푹푹 빠지는 펄에서 “뻘배만 있으면 문제없다”고 말한다. 아낙들은 강추위에도 펄을 휘저어가며 참꼬막을 찾아나선다. 기후변화로 생산량이 줄어 귀해졌다는 참꼬막의 수확 현장으로 떠나본다.
푸바오의 좌충우돌 ‘사춘기’ 일상
■전국민 힐링쇼-푸바오와 할부지(SBS 오후 9시) = 사춘기를 맞은 ‘금쪽이 푸바오’의 일상이 공개된다. 아빠 러바오는 육아에서 손을 뗐으며 육아는 온전히 엄마 아이바오의 몫이라고 한다. 계속되는 훈육에 아이바오는 지쳐가고 결국 판다 모녀는 서로 등을 돌린다. 이를 지켜본 방송인 전현무는 “완전 남이네 남”이라고 말한다. 과연 강철원 사육사는 위기의 판다 가족을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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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KBS1 오후 7시40분) = ‘겨울의 문턱, 땅의 참맛을 만나다’편에서는 전남 고흥군으로 떠난다. 이날 방송은 고흥 갯벌을 평생의 터전으로 삼은 선정마을 아낙들을 만나본다. 이들은 발이 푹푹 빠지는 펄에서 “뻘배만 있으면 문제없다”고 말한다. 아낙들은 강추위에도 펄을 휘저어가며 참꼬막을 찾아나선다. 기후변화로 생산량이 줄어 귀해졌다는 참꼬막의 수확 현장으로 떠나본다.
푸바오의 좌충우돌 ‘사춘기’ 일상
■전국민 힐링쇼-푸바오와 할부지(SBS 오후 9시) = 사춘기를 맞은 ‘금쪽이 푸바오’의 일상이 공개된다. 아빠 러바오는 육아에서 손을 뗐으며 육아는 온전히 엄마 아이바오의 몫이라고 한다. 계속되는 훈육에 아이바오는 지쳐가고 결국 판다 모녀는 서로 등을 돌린다. 이를 지켜본 방송인 전현무는 “완전 남이네 남”이라고 말한다. 과연 강철원 사육사는 위기의 판다 가족을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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