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텃밭은 필수, 구옥은 노노…귀농집을 구해줘

경향신문
원문보기
MBC ‘구해줘! 홈즈’
7일 MBC <구해줘! 홈즈>가 귀농을 준비 중인 3인 가족을 위해 나선다.

집을 찾아달라 요청한 것은 현재 수학 강사로 일하고 있는 A씨. 그는 3년 전 시작한 주말 농장을 계기로 농사가 체질임을 깨달았다고 한다. 어렵사리 귀농을 결심했지만 고민은 이제 시작. A씨는 구옥을 선호하는 반면 그의 남편은 현대적인 주택을 원한다.

가족 구성원이 이견 없이 원하는 것은 텃밭을 가꿀 수 있는 마당이다. 이밖에 농기구 보관을 위한 창고와 차로 10분 이내 거리에 초등학교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희망도 밝혔다. 예산은 매매가로 최대 4억원까지 가능하다고.

의뢰인 가족을 위해 덕팀 대표로 김숙과 가수 헤이즈가 충남 아산 산양리로 향한다.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토지 면적 약 1163㎡, 대지 면적이 약 659㎡인 매물. 대문 안으로 넓게 펼쳐진 밭이 기본 옵션인 집이다. 김숙과 헤이즈는 엄청난 규모의 매물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과연 이 집은 의뢰인 가족의 마음에 쏙 들 수 있을까? 3인 가족을 위한 귀농 하우스 찾기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최민지 기자 ming@kyunghyang.com

▶ 독립언론 경향신문을 응원하신다면 KHANUP!
▶ 뉴스 남들보다 깊게 보려면? 점선면을 구독하세요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2연승
    안세영 2연승
  2. 2정무수석 홍익표
    정무수석 홍익표
  3. 3무인기 윤석열 대통령실
    무인기 윤석열 대통령실
  4. 4손흥민 토트넘 위기
    손흥민 토트넘 위기
  5. 5레오 현대캐피탈 선두 추격
    레오 현대캐피탈 선두 추격

경향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